경남 김해시 주간보호센터 · 주야간보호
명성노인주간보호센터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로454번길 46 (진영읍)
전화 전에 물어볼 것과 월 예상 비용을 확인해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명성노인주간보호센터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주야간보호입니다. 정원은 43명입니다.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된 지 2년이 되었습니다. 등록 요양보호사 1명당 정원은 5.4명으로 김해시 평균 9.2명과 비교됩니다(근무조별 실제 돌봄 인원과는 다릅니다).
- 정원
- 43명
- 현원
- 42명
- 대기
- 0명
- 운영
- 2년
현원·대기는 2026.09.30 수집 자료입니다. 빈자리는 수시로 바뀌니 전화로 확인하세요.
한 달 예상 비용
주 5일·하루 8시간 이상, 한 달 22일 이용, 일반 수급자(본인부담 15%) 기준입니다.
- 1등급 230,109원 + 식재료비 본인부담만 계산했습니다. 식재료비는 기관에 확인하세요.
- 2등급 213,147원 + 식재료비 본인부담만 계산했습니다. 식재료비는 기관에 확인하세요.
- 3등급 196,812원 + 식재료비 본인부담만 계산했습니다. 식재료비는 기관에 확인하세요.
- 4등급 191,433원 + 식재료비 본인부담만 계산했습니다. 식재료비는 기관에 확인하세요.
- 5등급 212,355원 + 식재료비 본인부담만 계산했습니다(한도 초과분 포함). 식재료비는 기관에 확인하세요.
5등급은 주 5일 이용하면 월 한도액을 넘어, 넘는 부분을 전액 본인이 냅니다. 이용 일수를 줄이면 비용이 내려갑니다.
간식비·이미용비·상급침실료는 빠져 있습니다. 감경 대상이면 본인부담이 12% 또는 8%로 줄어듭니다 — 감경 확인하기 · 우리 집 조건으로 계산하기
명성노인주간보호센터 상담 때 물어볼 질문
이 기관의 공개자료를 보고 골랐습니다.
- 빈자리 1명분이 남녀·층별로 실제로 비어 있나요?공개된 현원 기준으로 빈자리가 있지만, 남녀·방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 아직 평가 등급이 없는데, 운영한 지 얼마나 됐고 다음 평가는 언제인가요?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아직 없습니다.
- 식재료비·간식비·이미용비를 합치면 한 달에 얼마인가요?비급여 금액이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평가 이력
아직 정기평가 결과가 없습니다. 지정된 지 얼마 안 된 기관은 다음 평가 주기에 등급이 매겨집니다.
김해시에서 비교하면
- 규모
- 김해시 주간보호센터 54곳 중 정원 22번째로 큽니다.
- 돌봄 인력
- 등록 요양보호사 1명당 정원 5.4명, 김해시 평균은 9.2명입니다. 같은 지역 평균보다 낮은 값입니다. 정원 기준 계산이며 실제 근무 인원·교대 배치와는 다릅니다.
정원과 인력은 건강보험공단 시설별 현황 자료 기준이며, 실제 근무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
- 시설장1명
- 사회복지사2명
- 간호조무사1명
- 요양보호사8명
정원 43명에 등록 요양보호사 8명으로, 등록 요양보호사 1명당 정원 5.4명입니다. 공단에 신고된 인원과 정원으로 계산한 값이라, 근무조별로 실제 몇 명을 돌보는지나 서비스 품질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비급여 비용
공개자료 없음. 이 기관이 공단에 신고한 비급여 금액이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식재료비·간식비·이·미용비는 기관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찾아가는 길
- 대중교통
- 고속도로이용시 : 남해고속도로-진례IC- 진영방면 직진 약10분거리 국도이용시 : 국도 14번 김해출발- 신천가구거리-빙그레휴게소-설창사거리에서 좌회전 3분소요 대중교통이용시 : 김해출발 14-1번,140번, 44번 및 김해간 태영고속버스(구 삼도여객) 이용 신용삼거리에서 하차 5분소요
- 주차
- 센터 내 주차시설 완비(장애인주차장 1대, 일반차량 6대)
자료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자료 (2026.09.30 수집). 기관이 공단에 신고한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명성노인주간보호센터 전화번호는 무엇인가요?
055-343-1213입니다.
명성노인주간보호센터 주소는 어디인가요?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로454번길 46 (진영읍)입니다.
명성노인주간보호센터의 정원과 현원은 몇 명인가요?
정원은 43명입니다. 자료 수집일 기준 현원은 42명, 대기자는 0명입니다.
비슷한 주간보호센터도 볼까요?
정원과 평가등급이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추천이나 순위가 아닙니다.